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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경제에 문화를 결합하여 새로운 성장모델 창출한다
담당부서 소상공인지원단
배포일 2025-08-04
조회수 348

부산경제진흥원, 경제에 문화를 결합하여 새로운 성장모델 창출한다

- 광복 이후 80년간 부산 경제 눈부신 성장, 이제는 문화적 가치도 중요해져

- 지역 경제-문화간 결합으로 새로운 성장 모델을 창출하고자 부산경제진흥원·부산미술협회 상호 협력


부산경제진흥원(원장 송복철)과 부산미술협회(이사장 최장락)는 지난 30일 부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지역 경제 산업과 문화예술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새로운 지역 성장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은 개항 이후 산업화와 무역의 전진기지로서 광복 이래 80년간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며 동남권 경제수도 역할을 수행해왔다.

민선 8기 부산시는 이러한 기반 위에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부산콘서트홀과 오페라하우스 건립, 부산시립미술관 재단장 등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반면 지역 문화예술인의 경제적 활동 기회는 제한되어 있어 경제와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성장 모델이 필요하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제·산업 육성 역량을 지역 문화산업과 접목해 새로운 경제 활성화 해법을 모색하고자 체결되었다.

기관이 보유한 기획력과 사업 추진 역량을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부산경제진흥원은 설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 점포·제품에 문화예술인의 디자인과 콘텐츠를 접목 청년 문화예술인의 창의적인 활동 지원 문화예술과 경제의 융합을 통한 지역 상생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이 단순한 경제 도시를 넘어 문화와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은 도시의 경쟁력은 단순한 경제 지표를 넘어 지역의 문화 수준과 시민 삶의 질에 의해 결정된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와 경제를 융합한 새로운 발전 모델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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