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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청년, 연결과 협력으로 지역의 미래를 그리다
담당부서 청년사업단
배포일 2025-11-14
조회수 328

··경 청년, 연결과 협력으로 지역의 미래를 그리다

- 동남권 청년 3개 단체, 네트워크 구축으로 청년 협력 생태계 조성 나서

- 청년 공동 선언문 체결로 부··경 청년정책 발전 방안 공동 모색


부산경제진흥원(원장 송복철)은 오는 15() 부산청년센터에서 ··경 청년정책 네트워크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 3개 지역 청년단체 간 연대를 통해 지역 청년의 교류와 협력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하고, 동남권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경 지역은 수도권 집중에 따른 청년 인구 유출 심화와 정주 여건의 불균형이라는 공통 과제에 직면해 있다.

이번 네트워크는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교류를 넘어 청년이 지역에서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구조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울산, 경남을 대표하는 청년단체 및 정책활동가 약 90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공연과 레크레이션 지역별 우수 청년정책 발표 청년정책 전문가 특강 조별 네트워킹 프로그램 ··경 청년 공동 선언문 채택 등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오후 세션에서는 부··경 청년이 공통으로 겪는 현안을 주제로 실질적 협력 과제를 도출하고 향후 공동정책과 사업으로 확장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 청년 협력 공동 선언문채택은 행사 마지막을 장식하며, 이를 통해 청년 스스로 지역 협력의 미래를 그려가는 의지를 표명할 계획이다.

 

부산경제진흥원 청년사업단 권재현 단장은 청년 인구 감소는 동남권이 함께 풀어야 할 공동과제라며, “이번 네트워크를 통해 부··경 청년정책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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